'레노마골프' 부산 녹산점 올 매출 목표 8억 원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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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레노마 전우리 프로(왼쪽), 김시현 프로(오른쪽) |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서 신제품 선보여
니트·베스트 등 환절기 스타일링 주목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전개하는 '레노마골프(renoma golf)'가 팀레노마 선수들의 대회 착장을 통해 가을 시즌 필드룩을 제안한다.
'레노마골프'는 최근 경기 여주시 블루헤런GC에서 열린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참가한 팀레노마 소속 노승희, 김시현, 황유나, 전우리 프로의 의류를 후원하며 다양한 가을 필드 스타일을 제안했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은 각자의 플레이 스타일과 개성을 반영한 착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니트와 후드, 베스트, 긴팔 티셔츠 등 보온성과 활동성을 겸비한 환절기 아이템을 중심으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레노마골프 로고 니트'와 '후드형 니트'는 베스트 등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하기 좋은 제품이다. 변화가 심한 가을 날씨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고려했다.
선수별 스타일링도 차별화했다. 김시현 프로는 그레이 컬러 니트에 블랙 베스트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황유나 프로는 그레이 톤의 후드 니트와 팬츠를 조합해 편안하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전우리 프로는 블랙과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클래식한 컬러 조합으로 깔끔한 필드룩을 선보였으며, 노승희 프로는 상하의 대비감 있는 컬러 매치를 통해 역동적이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부각했다.
'레노마골프'는 팀레노마 선수들의 대회 착장과 경기 모습을 공식 SNS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선수별 필드 스타일을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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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레노마 황우리 프로(왼쪽), 노승희 프로(오른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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