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드그룹 ‘셀레베’, 튀르키예 1위 뷰티 리테일 ‘그라티스’ 입점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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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마크존 |
소니아 리키엘, 칼마크존, 로디에
캐주얼, 뷰티 이어 신성장 육성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폰드그룹(대표 임종민, 김유진)이 프랑스 여성 패션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 칼마크존(Karl Marc John), 로디에(RODIER) 등을 동시에 런칭하며, 여성복 사업을 강화한다.
언더웨어를 시작으로 스포츠, 캐주얼, 뷰티, 라이브커머스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온 이 회사는 최근 여성복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칼마크존'은 라이선시 에이전트 ABM홀딩스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이번 시즌 런칭했다. 2010년 프랑스에서 런칭된 컨템포러리 여성복으로, 니트, 캐시미어 인기에 힘입어 이듬해 파리 마레 지구에 첫 매장을 열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국내 첫 시즌에는 프렌치 감성과 현대적인 여성미의 '이지 시크(Easy Chic)'를 콘셉트로 니트, 원피스, 블라우스, 팬츠, 아우터 등 실용적인 일상복을 제안한다.
'소니아 리키엘'은 프랑스 디자이너 소니아 리키엘이 1968년 런칭한 럭셔리 패션으로, 독창적인 니트웨어와 스트라이프 패턴, 여유로운 실루엣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에는 니트웨어와 테일러링 중심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클래식한 프렌치 감성의 고급 니트와 데일리웨어가 주력인 '로디에'는 간결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연령대를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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