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 하반기 탐험 성료
스포츠
발행 2026년 09월 30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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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26FW 신제품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의 빅히트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무신사를 통해 단독으로 선 출시했는데, 당일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무신사 전체 카테고리 랭킹 1위에도 올랐다.
브랜드 관계자는 "본격적인 플리스 판매 시즌에 앞서 신제품에 대한 초기 수요를 확인했다"라며 "10월 2일부터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흥행 배경으로는 고윤정과 허남준을 앞세운 26FW '코스토니' 캠페인이 주효했다.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해 제작한 캠페인은 두 배우의 상반된 캐릭터와 반전 스토리를 활용해 제품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지난 23일 공개 이후 5일 만에 브랜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합산 조회수 1,600만 회를 넘어섰다.
여기에 신제품을 무신사에서 단독으로 선보이고 전용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유통 전략에도 변화를 줬다. 캠페인을 통해 확보한 관심을 무신사 판매로 연결하면서 출시 초기 판매량을 끌어올렸다.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스테디셀러 '코스토니 플리스'를 양면으로 착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후드 점퍼다. 한쪽 면에는 플리스 소재를, 반대쪽에는 체온과 외부 온도에 따라 오로라 패턴이 달라지는 변온 프린트 소재를 적용했다. 양쪽 면에 각각 포켓을 구성해 실용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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