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 폭염에도 산다"…다운 역시즌 흥행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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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 X 레이' 26FW 퍼텍스 시테 다운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밀레(대표 한철호)가 브랜드 모델 아이브(IVE) 레이와 함께한 26FW 다운 캠페인 화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시즌 공략에 나선다.
이번 화보는 레이 특유의 키치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와 밀레 다운의 스타일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링을 통해 아웃도어 다운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이번 시즌 주력 제품은 지난해 일명 '초코 패딩'으로 주목받았던 '시테 다운'을 업그레이드한 '퍼텍스 시테 다운'이다. 기존 시테 다운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초경량 고밀도 퍼텍스 퀀텀(PERTEX® QUANTUM) 소재와 밀레의 '콜드제로(COLD ZERO)' 공법을 적용해 방풍성과 보온성을 강화했다. 화보에서 레이가 착용한 머스타드 컬러는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로 출시한다.
밀레는 레이와의 화보를 시작으로 26FW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캠페인 영상을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다양한 패션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퍼텍스 시테 다운'을 각자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퍼텍스 시테 다운'은 국내를 넘어 일본에서도 출시된다. 밀레 관계자는 "시테 다운은 지난해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높은 관심을 얻었다. 이에 이번 시즌에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스타일을 앞세워 일본 현지 소비자들과의 접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경량 다운 라인업도 확대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에어볼(AIRBALL)'은 가벼운 착용감과 생활방수 기능을 갖춘 경량 나일론 소재에 사각 블록 퀼팅과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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