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기획] 세계를 사로잡은 K뷰티, 역사는 계속된다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K뷰티가 세계에 유례가 없는 산업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발행 2026년 09월 10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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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엽(가운데) 롯데백화점 MD본부장, 최호준(왼쪽 네 번째) 데상트코리아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MOU 이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데상트코리아(대표 시미즈 모토나리)의 신규 스포츠웨어 브랜드 '무브스포츠(MoveSport)'가 롯데백화점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무브스포츠'는 일본 데상트가 2005년 런칭한 스포츠 브랜드로, 팀 스포츠와 트레이닝을 중심으로 일상까지 아우르는 대중적인 액티브 스포츠웨어를 지향한다. 데상트의 스포츠 기능성 상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배드민턴·배구·탁구 등 인도어 스포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고객을 겨냥한다.
데상트코리아는 오는 16일 공식 자사몰을, 18일 광주 충장로에 오프라인 1호점을 오픈하는 등 본격적인 전개에 나선다.
특히 탄탄한 유통망 구축을 위해 지난 9일 롯데백화점과 롯데월드타워에서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무브스포츠’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중장기 성장을 위해 양사의 역량을 결합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무브스포츠'는 롯데백화점의 신규 매장 출점 및 확대를 추진한다. 또 향후 시장 환경과 브랜드 성장 단계에 따른 유통망 확대 과정에서도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롯데백화점 김진엽 MD본부장과 최호준 데상트코리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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