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터,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프리터 한남’ 오픈
@friturday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프리터(FRITUR)가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이자 아카이브 공간인
‘프리터 한남’을 오픈했다.
다양한 톤의 원목과 고재를 활용해
차분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로 공간을 구성했다.
따뜻한 조명과 패브릭을 더하고
복도를 따라 브랜드의 지난 아카이브를 볼 수 있는
전시 동선도 마련했다.
입구에는 미림 작가가 작업한
핸드크래프트 아트월을 배치했다.
사시코 자수 기법으로 완성된 작품으로
손으로 완성하는 과정과 소재의 질감을 중시하는
프리터의 미학을 공간에 담았다.
한편 ‘ARCHIVE – Taste is a layer of time.’을 테마로 한
26FW 컬렉션은 8월 28일 자사몰에서 1차 공개됐으며,
29CM·W컨셉·EQL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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