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부산에 '가스파드와 리사' 캐릭터 포토존·굿즈 팝업 선보여
아울렛
발행 2026년 10월 2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 |
| 쥬시꾸뛰르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신세계라이브쇼핑(대표 문성욱)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쥬시꾸뛰르(Juicy Couture)'를 선보이며 여성 패션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쥬시꾸뛰르'는 1997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자유로운 캘리포니아 감성으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Y2K 패션 트렌드 확산과 함께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30개국 이상에서 2만5,000개 이상의 판매 거점을 운영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상품 기획부터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을 신세계인터내셔날과 함께 진행해 컬렉션 완성도를 높였다. 또 글로벌 본사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감성도 상품에 담아냈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를 상징하던 화려한 스타일 대신 차분한 색감과 편안한 실루엣을 적용해 일상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캘리포니아 특유의 경쾌한 감성에 4050 고객이 선호하는 세련된 스타일을 접목해 새로운 럭셔리 캐주얼로 재해석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레이어드 니트 세트를 시작으로 니트 셋업, 구스다운 등 다양한 단독 기획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최근 지컷, 블루핏, 에디티드 등 차별화된 단독 브랜드를 잇따라 선보이며 여성 패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자체 브랜드에 이어 글로벌 브랜드까지 아우르며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쥬시꾸뛰르는 개성과 트렌드를 동시에 담고 있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라며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도록 상품 기획 단계부터 활용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출생아가 늘고 부모와 조부모, 삼촌, 이모 등의 '텐포켓' 소비가 확대되면서 유아복 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주식 시장의 저평가 문제 해소를 위해 한국거래소가 일명 '동전주' 퇴출에 나서면서 그 여파가 패션 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이랜드그룹이 패션 연구와 디자인의 영감이 될 자료를 직접 확보하겠다는 의지로 30여 년간 수집해 온 소장품은 100만 점이 넘는다.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의약품 개발로 축적한 연구 역량을 앞세워 '더마 코스메틱'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현지 크리에이터의 제품 사용 영상이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아마존 등 온라인몰의 판매 순위가 높아지면 이를 확인한 현지 유통업체의 사입으로 이어진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새 주인을 맞은 해외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들이 일제히 공격 행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