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그라운드시소와 전시 예매 서비스 시작
이커머스
발행 2026년 10월 08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더블유컨셉코리아(대표 이지은)의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남성 전문관을 전면 개편한다. 지난 2020년 남성 패션 버티컬 서비스를 선보인 지 6년 만으로, 핵심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브랜드 라인업과 콘텐츠를 재정비해 3040 남성을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개편은 남다른 안목과 경제력을 지닌 3040 남성 고객층의 세분화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컨템퍼러리 감성의 '모던 아티스트' ▲클래식 헤리티지를 지향하는 '타임 컬렉터' ▲트렌디한 캐주얼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어반 워커' 등 3가지 테마로 나눠 선보인다.
아티스트 김충재, 플랜트 디자이너 박동제, 소믈리에 박찬 등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아우라를 가진 3인의 화보 콘텐츠도 함께 공개한다. 맨온더분, 24/7시리즈, 유스, 던스트, 샌프란시스코마켓, 듀테로, 세터 등 감도 높은 브랜드 상품을 구성했으며, 아더에러, 메멘토모리 등은 패션 플랫폼 단독으로 확보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W컨셉은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맨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화보로 선보이는 30여 개 주요 브랜드 대상으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더블 5% 할인쿠폰을 추가 발급해 가격 혜택을 높인다. 첫 구매 이벤트를 통해 몽벨, 아디다스, 머렐, 할리데이비슨, 썬러브투어 등 11개 브랜드 인기 상품을 매일 9,900원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갤럭시 Z 폴드8'를 제공하는 추첨 래플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경량 다운의 선구매가 아웃도어를 넘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코스트코, 트레이더스 등 창고형 할인점의 B2B 홀세일을 진행하는 패션 업체들이 늘고 있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한동안 잠잠했던 종로 아웃도어 상권에 다시 투자가 몰리고 있다.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K뷰티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면서 'K뷰티의 기준'이 모호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패션 대형사들이 수입 사업을 더 확대하고 있다.
나이키가 누적 25억 달러의 경비를 절감하겠다는 구조조정 '페이스(Pace)' 프로그램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