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패션이 온다…직진출·매장 오픈하며 한국 투자 확대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일본 패션이 국내 주요 상권과 백화점에 매장을 열고 편집숍에 입점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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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핀리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 핀리(FINNLEE, 대표 이혜원)가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센트럴(Central)에서 앙코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같은 공간에서 진행한 행사에 이어 약 8개월 만에 마련됐다.
방문객이 핀리의 주얼리를 직접 살펴보고 착용할 수 있는 자리다.
핀리는 미니멀한 형태와 균형 잡힌 비례, 섬세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주얼리를 선보인다. 유행에 치우치기보다 착용자의 취향과 함께 오래 이어지는 디자인을 지향한다.
방문객은 팝업 현장에서 제품의 질감과 디테일을 살펴보고, 직접 착용하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주얼리를 선택할 수 있다.
브랜드와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핀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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