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새로운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 ‘태클’ 출시
스포츠
![]() |
| 푸마 매장 |
현재 푸마 시가 총액 33억 유로
푸마, 주당 40유로 이상 매각 기대
중국 안타스포츠가 아르테미스가 보유하고 있는 독일 스포츠웨어 푸마의 지분 29%에 대해 인수를 제안했다.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제안이다. 첫 보도가 ‘인수에 관심이 있다’였다면 이번 보도는 ‘인수 제안을 했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로이터는 안타스포츠가 인수 협상이 성사되는 것에 대비해 필요 자금도 확보해 놓았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푸마 매각설이 제기됐는데, 케어링그룹과 아르테미스 회장직을 겸하고 있는 프랑수아 앙리 피노 회장은 푸마가 전략 자산이 아니며 모든 옵션이 열려 있다고 했다. 다만, 한 주당 40유로 이하로는 팔지 않겠다는 뜻을 비쳐온 것으로 전해졌다.
푸마의 주가는 지난 1년 사이에 50% 이상 폭락해 최근 주가는 주당 25유로를 밑도는 추세다. 시가 총액은 33억 유로(약 5조 6천억 원)선에 머물러 있다. 아르테미스가 기대하는 주당 40 유로와는 현격한 차이다. 로이터는 안타스포츠의 푸마 인수 제안 가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베트남 내 섬유·의류 생산업체들이 친환경 시설 투자를 확대하는 분위기다. 제조부터 폐기에 이르는 모든 공정에 대해 전면적인 개편이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롯데백화점(대표 정현석)이 전사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경영 체질을 다시 짠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최근 핸드백, 슈즈 업계에 조직 개편과 인력 교체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슈즈, 핸드백 업계 출신 보다 온라인, 의류 등 다른 카테고리 출신 유입 비중이 늘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레거시 패션 브랜드들의 리뉴얼이 한창인 가운데, 이를 주도하고 있는 LF와 신세계인터내셔날(SI)의 해외파 CD가 주목된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서울시,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가 확보한 올해 섬유 패션 사업 총 예산은 664억 8,400만 원으로 조사됐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새해 시행되는 패션, 유통, 노동 분야 법률 개정안은 해외 사업자와 국내 사업자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협력사, 셀러, 소비자 권리 보호에 포커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