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의류 생산, 친환경 규제 강화로 새 국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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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 공장 |
나이키 159개 공장서 50% 생산
아디다스 43%, 온홀딩스 90%
베트남 신발 수출은 지난해 1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50% 늘어난 47억9,000만 달러에 달한다. 연간 실적은 270~30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 섬유 의류와 신발을 합친 수출 실적은 섬유 의류 440억 달러 등 약 71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내용은 스포팅굿즈유럽(Sporing Goods Europe) 조사에 따른 것으로, 오는 2030년 베트남 신발 및 가죽 제품 수출은 380~3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현재 주요 업체들의 베트남 소싱 의존은 나이키가 159개 공장을 운영하며 신발, 의류, 장비 생산의 50%에 달한다. 아디다스는 40~43%, 온홀딩스는 신발 90%, 의류 60%, 룰루레몬스포츠웨어는 40%, 푸마 30%, 크록스 53%(2022년)으로 조사됐다.
베트남 신발 공장은 호치민 시티를 중심으로 주변에 2,200개 공장이 포진해 연간 10억 켤레를 생산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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