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S 서울패션위크’, 서울의 유산과 패션을 잇다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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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F/W 서울패션위크 포스터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2026 F/W 서울패션위크가 오는 2월 3일부터 8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개최된다.
이번 시즌은 패션쇼 15개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9개 브랜드, 트레이드쇼 1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제2회 서울패션포럼이 함께 진행돼 한층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을 완성한다.
앞서 지난해 9월에 열린 2026 S/S 시즌 서울패션위크는 덕수궁길에서 진행된 앤더슨벨의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서울 도심 곳곳으로 무대를 확장하며 주목받았다.
개최 2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은 연일 화제를 모았으며, 50여 건이 넘는 지면 보도와 600여 건이 넘는 SNS 콘텐츠 노출, 3,700여 건에 달하는 해외보도를 비롯한 국내외 매체의 뜨거운 취재를 통해 대중과 글로벌 패션 관계자들의 관심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특히 서울패션위크 공식 SNS 채널의 총 조회수는 1,500만 회를 돌파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대중적 파급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 F/W 시즌은 또 다른 방향성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서울 패션위크는 런웨이와 프레젠테이션, 트레이드쇼, 포럼을 DDP 중심으로 집약 운영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이고, 각 프로그램 간 유기적인 흐름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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