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브테일러’, 올해 공격 영업 나선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커스텀 오더 브랜드 ‘로브테일러’가 올해 지난해 대비 33% 신장한 2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움직인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커스텀 오더 브랜드 ‘로브테일러’가 올해 지난해 대비 33% 신장한 2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움직인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CJ ENM 커머스부문의 패션·리빙 자회사 브랜드웍스코리아가 미국 브랜드 ‘브룩스브라더스’로 TD캐주얼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가 포토그래퍼 조기석 작가와 함께한 2026 봄·여름 캠페인을 공개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세정그룹(회장 박순호)의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인디안(INDIAN)’이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을 한자리에 모은 ‘신년 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신사복 ‘캠브리지멤버스’가 클래식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남성복 브랜드로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단행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남성복 ‘에스티코’를 전개하는 에스티오가 편집숍 ‘어반웍스’와 여성복 ‘유메오라’로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남성복 브랜드의 체질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올해 남성복 업계는 원가율 방어, 핵심 유통 확보, 기후 변화 대응을 주요 키워드로 움직인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온라인·가두에서 성장한 신흥 남성복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도산공원 플래그십스토어 ‘갤러리 느와’에서 김병섭 작가의 첫 개인전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를 개최한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언더마이카‘가 미국의 유명 스래시 메탈 밴드 슬레이어(SLAYER)와 협업한 컬렉션을 오는 1월 1일 오전 11시 크림에서 단독 출시한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남성복 ‘맨온더분’이 지난 10일 청담동에 있는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에 첫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아스프로의 올해 매출이 지난해 대비 30% 신장한 32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2020년대 들어 유통가의 수입·영패션 확장이 가속화되면서, 레거시 남성복 축소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갤럭시’는 조닝 점유율 1위를 올해도 변함없이 지켰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형지아이앤씨의 남성복 ‘본’이 20~40대 남성층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어덜트 캐주얼 남성 ‘크로커다일’이 2년 연속 역신장을 끝내고 반등을 위한 다각도의 전략을 펼친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고태용 디자이너의 패션 브랜드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이 오늘(24일)부터 1월 2일까지 ‘2025 연말 결산 세일’을 진행한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삼성물산의 CSR 브랜드 ‘하티스트’가 2026년부터 기존의 판매 형태에서 벗어나 주기적인 기부 방식으로 전환한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남성복 ‘러프사이드’가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내는 전략에 나서고 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콘텐츠 커머스 기업 더가이즈(대표 임갑천)가 편집숍 ‘블랭크맨션’을 통해 회사 규모를 키워내고 있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베트남 내 섬유·의류 생산업체들이 친환경 시설 투자를 확대하는 분위기다. 제조부터 폐기에 이르는 모든 공정에 대해 전면적인 개편이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롯데백화점(대표 정현석)이 전사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경영 체질을 다시 짠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최근 핸드백, 슈즈 업계에 조직 개편과 인력 교체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슈즈, 핸드백 업계 출신 보다 온라인, 의류 등 다른 카테고리 출신 유입 비중이 늘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레거시 패션 브랜드들의 리뉴얼이 한창인 가운데, 이를 주도하고 있는 LF와 신세계인터내셔날(SI)의 해외파 CD가 주목된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서울시,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가 확보한 올해 섬유 패션 사업 총 예산은 664억 8,400만 원으로 조사됐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새해 시행되는 패션, 유통, 노동 분야 법률 개정안은 해외 사업자와 국내 사업자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협력사, 셀러, 소비자 권리 보호에 포커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