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크, 창신동서 AI 아트워크 팝업 선보여
@vunque_official
핸드백 브랜드 ‘분크(vunque)’가
26FW 시즌 테마 ‘Through the Lens Time’을
실제 공간으로 확장한 팝업을 선보였다.
오래된 창신동의 공간에
대형 스크린과 왜곡된 거울, 가구 등을 배치해
현실과 비현실이 교차하는 장면을 구현했다.
곳곳에는 ‘TLT 사첼’,
‘퍼펙 레이어 소프트 숄더’ 등
26FW 주요 제품도 함께 구성했다.
시즌 캠페인과 AI 아트워크로 이어온
분크만의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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