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서 한 번쯤은 발걸음이 멈추는 두 개의 공간.

성수동에서 한 번쯤은
발걸음이 멈추는 두 개의 공간.

@gentlemonster @blueelephant.co

아이웨어를 중심에 두고 있지만,
젠틀몬스터는 브랜드의 세계관을
공간 전체로 확장하고,
블루 엘리펀트는 일상에 가까운 감각으로
브랜드의 방향을 보여줍니다.

무언가를 설명하기보다
직접 걷고, 보고, 머무르면서
각 브랜드가 공간을 다루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곳들.

성수에 온다면
이 두 공간은 그냥 지나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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