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문가영·차준환과 겨울 아우터 캠페인 공개…보온성과 자유로운 움직임 강조

 

'룰루레몬' 겨울 캠페인 차준환, 문가영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룰루레몬애틀라티카코리아(대표 가레스 다니엘 제임스 포프)가 겨울 시즌을 맞아 배우 문가영,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과 함께한 새로운 아우터웨어 캠페인을 공개했다.

 

'룰루레몬' 겨울 캠페인에서는 프리마로프트(PrimaLoft)의 보온 기술을 적용한 신규 컬렉션 '하이로프트(Hi-Loft)'와 대표 아우터웨어 제품군 '원더 퍼프(Wunder Puff)'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고어텍스(GORE-TEX) 기술을 접목한 '사일런트 타입(Silent Type)' 컬렉션을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하이로프트 컬렉션에는 고기능성 보온재 전문 브랜드 프리마로프트가 현재까지 개발한 단열재 중 가장 높은 보온성을 갖춘 '프리마로프트 울트라피크(PrimaLoft UltraPeak)'가 독점 적용됐다. 울트라피크 기술은 다운 충전재와 달리 충전재를 고정하는 퀼팅 봉제선이 필요하지 않아 깔끔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형태와 실루엣을 구현할 수 있다.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원더 퍼프에는 가벼운 필파워 600의 프리미엄 다운 충전재와 발수·방풍 기능을 갖춘 '소프트매트(SoftMatte)' 원단을 적용했다. 외부 수분 유입을 막고 따뜻한 공기를 유지해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문가영과 차준환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하이로프트와 원더 퍼프의 스타일, 보온성, 자유로운 움직임이 만나는 순간을 표현한다. 추운 날씨에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세련된 겨울 스타일을 제안한다.

 

'룰루레몬'은 캠페인에서 소개하는 제품 외에도 고어텍스 기술을 처음 적용한 사일런트 타입 컬렉션을 한국에서 먼저 선보인다. 이후 일본에서도 출시해 두 시장에서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 다양한 날씨와 일상 속 활동을 고려한 레인 재킷, 레인 코트, 워터프루프 다운 재킷 등 세 가지 스타일로 구성했다.

 

사일런트 타입은 룰루레몬의 아우터웨어 디자인 노하우에 고어텍스의 방수·방풍 기능을 더한 컬렉션이다. 기존 고기능성 아우터웨어 특유의 뻣뻣한 촉감과 움직일 때 발생하는 마찰 소음을 최소화해 한층 부드럽고 조용한 착용감을 구현했다.

 

새로운 ePE(Expanded Polyethylene) 멤브레인을 포함한 최신 고어텍스 기술을 적용했다. 투습성을 갖춘 멤브레인에 부드러운 촉감의 겉감을 결합하고, 안감에는 기모 처리한 트리코트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착용감을 높였다.

 

문가영은 "촬영 현장과 해외 일정을 오가며 늘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퍼포먼스와 자연스러운 스타일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 일상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룰루레몬은 편안함과 우아함이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을 잘 이해하는 브랜드다. 새로운 프리마로프트 울트라피크 푸퍼를 입으면 가장 추운 날에도 집에 있는 듯한 포근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차준환은 "안무는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며, 영감이 떠오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좋아한다"며 "룰루레몬 원더 퍼프 컬렉션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해줘, 추운 겨울에도 움직임 자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룰루레몬 아우터웨어 디자인 부문 부사장 JJ 콜리어(JJ Collier)는 "사일런트 타입 컬렉션을 통해 기존 고기능성 방수 아우터웨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자 했다"며 "고어텍스와의 협업을 통해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아우터웨어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새로운 아우터웨어 컬렉션의 자세한 정보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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