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닉(Vynic), 추동 ‘숏 다운재킷’ 집중

 

 

모회사 생산 라인 활용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내려

 

[어패럴뉴스 황현욱 기자] 비지트컴퍼니(대표 차재승)의 스트리트 캐주얼 ‘바이닉(Vynic)’이 추동 ‘숏 다운재킷’ 판매에 집중한다.

 

모회사인 유로모피(대표 차재승)의 중국·베트남 생산 라인을 기반으로 단가를 절감, 퀄리티 높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다.

 

바이닉 김광훈 디렉터는 “단가 문제로 소규모 브랜드가 다운재킷을 출시하는 건 쉽지 않다. 바이닉은 모회사의 생산 능력으로 스트리트 캐주얼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운재킷 초도 물량은 F/W 전체 물량 중 가장 비중이 높다. 충전재는 신주원의 다운 충전재 브랜드 ‘디보(DIVO)’를 사용했다.

 

바이닉은 지난 5월 런칭, 아티스트 협업 상품을 중심으로 여름 시즌을 시작, 7월 말 기준 80%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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