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와이제이, 가파른 성장세

 

사진=로라로라

 

‘로라로라’, 모델 장원영 시너지

직영점 및 매장 리뉴얼 효과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여성복 ‘아틀리에 나인’과 ‘로라로라’를 전개하는 바이와이제이(대표 김영근)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로라로라’가 올 춘하 시즌(3~5월) 누계매출이 전년 대비 150% 신장, 이중 오프라인 매출은 200% 신장했다. 현재 오프라인은 스타필드 수원점, 더현대 대구점 등 6개 점을 전개 중이다.

 

‘로라로라’는 올해 장원영을 모델로 기용, 폭발적인 성과를 얻었다. 착장 제품이 골고루 반응을 얻었고, 여름 티셔츠 등 일부 제품은 만장 단위로 리오더를 진행했다. 상반기 100억 원 마감을 예상하며, 오는 추동도 장원영 효과를 기대한다.

 

여성복 ‘아틀리에 나인’도 춘하 시즌 누계매출이 110% 이상 성장했다.

 

한남 플래그십스토어의 흥행 및 리뉴얼 매장에서 효과를 봤다. 특히 한남 플래그십스토어는 월평균 5억 원대 매출을 유지 중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여성복 ‘나인’을 ‘아틀리에 나인’으로 리브랜딩하며, 매장 리뉴얼을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하반기는 스타필드 고양점과 현대 중동점 리뉴얼을 앞두고 있다.

 

오는 8월은 각 브랜드 플래그십스토어를 열고, 브랜드 팬층과 접점을 강화한다.

 

‘로라로라’는 한남동에 첫 플래그십스토어를, ‘아틀리에 나인’은 도산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올해 ‘아틀리에 나인’은 550억 원, ‘로라로라’는 250억 원 매출 달성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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