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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ITI 상해법인, ‘중국 세관 수입 의복 검사기관’ 선정

발행 2023년 05월 25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국내 기관 최초...통관 지연 해소 등 기대

상해 현지 대규모 원단 입고검사소 개소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KOTITI시험연구원(이사장 김정수)의 상해법인이 중국 세관총서공고 2022년 제 120호(수입 의류 채신 사항에 관한 공고)에 따라 한국 기관으로는 최초로 중국 세관 수출입 상품 검사 채신 관리 기구에 선정됐다.

 

KOTITI 상해법인이 채신 관리 기구에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는 KOTITI가 발행한 성적서를 근거로 수입화물에 대해 추가 샘플링 검사를 하지 않고도 통관이 가능해진다. 중국 세관에서 샘플링 검사를 진행하며 발생했던 통관 지연 및 기타 애로 사항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KOTITI 상해법인은 의뢰된 섬유 완제품 종류에 따라 GB 18401(중국 의류제품 기본 안전기술 규범), GB 31701(중국 유아 및 아동용 의류제품 기본 안전기술 규범)의 시험을 진행하고, 관련 성적서를 중국 관세청 시스템에 업로드한다. 이후 수입 화물 수취인(또는 대리인)이 채신 시스템 통관을 선택하여 샘플링 검사 없이 통관을 진행하게 된다.

 

KOTITI시험연구원은 2014년 상해법인을 설립, 중국 현지 유통 및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내 브랜드의 품질관리를 지원해 왔다.

 

최근에는 상해 현지 원단 입고검사소도 개소했다. 중국 원단 집산지와 상하이 항구 중간에 위치한 최신위 대형 시설에 검단기, 포장기 및 컨베이어 시스템 등 최적의 인프라를 구축, 품질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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