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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 고품질 친환경 의류로 주목
원단부터 디자인, 생산까지 원스톱 공정

발행 2016년 04월 14일

최인수기자 , cis@apparelnews.co.kr

프로모션업체 젬마(대표 강재민)가 자체 기술력으로 원단 개발부터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공정을 통해 고품질 친환경 의류를 제작,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로 속옷에 이용되는 친환경 소재 텐셀을 겉옷에 도입할 수 있도록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것.


T셔츠 중심으로 대부분이 다이마루 제품이다.


이 회사는 경기도 소재 의류 브랜드는 물론 코오롱, 비너스, 비비안 등 다양한 브랜드에 납품하고 있다.


작년에는 경기도 고양시와 MOU를 체결하고 ‘고양시 꽃박람회’ 행사에서 판매하는 ‘고양시 꽃박람회’ 브랜드를 10년 동안 독점 공급하게 됐다.


지난해부터 원단, 디자인, 봉제까지 모든 공정을 직접 진행해 고양시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첫 시즌 반응이 좋아 올해는 물량이 10~2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재민 젬마 대표는 “전 공정의 자체 진행으로 높은 품질뿐만 아니라 빠른 납기, 맞춤형 오더가 가능하다”며 “점차 친환경 소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연구개발 및 설비에 투자를 강화해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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