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X스튜디오룰루랄라, 신박한 굿즈 제작 펀딩 지원

발행 2021년 06월 1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와디즈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와디즈(대표 신혜성)가 JTBC 스튜디오룰루랄라와 함께 신박한 굿즈 펀딩 제작 지원에 나선다. 스튜디오룰루랄라가 런칭하는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아이디어 판다’는 써니, 김풍, 이은지가 ‘주식회사 아이디어판다’의 신박한 브랜드 굿즈를 제작하는 컨셉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와디즈 플랫폼의 주 사용자인 MZ세대에게 신박하고 재밌는 펀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크리에이터가 즉흥적인 아이디어로 기성 기업들의 브랜드 굿즈를 기획하고 펀딩으로 선보인다.

 

3명의 MC가 제안한 아이디어로 개발된 ‘사직서’, ‘사랑해’ 문구가 동시에 담긴 다이어리와 아이디어 마인드맵, 다이어리 꾸미기 스티커, 삽 볼펜 등이 굿즈로 제작된다.

 

본 프로그램은 ‘워크맨’, ‘와썹맨’ 등을 기획한 JTBC 스튜디오룰루랄라가 제작하며, 매주 수요일 17시에 스튜디오룰루랄라 유튜브 공식 계정에 라이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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