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로 ‘2021 코파아메리카’ 남미 축구 즐긴다

발행 2021년 06월 15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쿠팡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쿠팡플레이가 남미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2021 코파아메리카를 쿠팡 와우 멤버십 회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한다.

 

‘2021 코파아메리카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 10개국이 참여하는 축구 국가 대항전이다. 최근 브라질 선수단은 코로나19를 우려해 ‘2021 코파아메리카보이콧을 주장한 바 있지만, 팬들을 위해 보이콧을 철회하고 참여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됐다.

 

쿠팡플레이는 ‘2021 코파아메리카조별리그 모든 경기와 8강전 2경기, 4강전 1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며, 모든 경기들의 하이라이트 영상 또한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 중 18일 오전 9시에 펼쳐지는 브라질 대 페루 경기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더불어 19일 오전 9시 아르헨티나 대 우루과이, 22일 오전 6시 우루과이 대 칠레, 24일 오전 9시 브라질 대 콜롬비아 경기 등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대결이 이어진다

 

금년 코파아메리카리그전에는 메시, 네이마르, 알리송, 디 마리아, 수아레즈와 같은 스타급 선수들이 총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특히 메시의 나이를 고려했을 때 이번이 그의 마지막 코파아메리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축구팬들 사이에서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렉터는 남미의 축구 강국들이 격돌하는 ‘2021 코파아메리카를 중계하게 됐다앞으로도 쿠팡플레이는 스포츠 중계를 포함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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