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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2월 6일 개막

발행 2024년 01월 2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42개국, 1,200개 사 참가

지속가능, 가죽 분야 강화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레미에르비죵(이하 PV, 대표 질 라스보스)이 주최하는 소재 전시회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가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는 42개국 1,200개 업체가 참가한다. 방적, 방직, 피혁, 디자인, 액세서리, 부자재, 의류 봉제 등 서브 스트림 전문 기업은 총 73개사다.

 

전시 공간은 원사(원사, 섬유), 원단(직물), 디자인(텍스타일 디자인, 모티프), 액세서리(액세서리, 부자재), 봉제(패션 봉제), 가죽 봉제(가죽 의류, 소형 가죽 제품, 가죽 신발), 스마트 크리에이션(지속가능한 혁신, 소재), 메종 데쎕시옹(독점적인 노하우), 피혁(가죽) 등으로 구성된다.

 

‘가죽 봉제’ 섹션은 가죽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PV 가죽 허브’, 프랑스의 14개 피혁 제조업체와 FFTM(프랑스 피혁제조 및 무두질 연합)가 기획한 ‘프랑스 피혁 제조 업체’, IFM(프랑스패션학교) 학생들과 FFTM가 협업한 ‘FFTM x IFM’ 전시 공간이 마련된다.

 

‘스마트 크리에이션’ 섹션은 기존 원단, 원사, 가죽에 이어 봉제, 스마트소재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데드스탁(미사용된 소재) 전용 특별 공간에는 아답타(Adapta)와 노나 소스(Nona Source)가 처음으로 참가한다. 희소성 있는 공예 기술 전용 공간 ‘메종 데쎕시옹(Maison d'Exceptions)’에는 일본, 인도, 스페인 등 20여 개 공예 업체가 작품을 전시한다.

 

이외 염색의 유해성, 란제리 혁신 트렌드, 소싱 전략 등 30가지의 컨퍼런스도 진행된다. 또 PV 파리의 패션 디렉터 데솔리나 수터(Desolina Suter)가 이끄는 패션팀은 트렌드 파악에 유용한 툴과 솔루션을 공개한다.

 

젊은 디자이너 육성을 위해 학생 대상의 첫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 8일 설명회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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