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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산업協, 패션포럼 ‘Why K-Fashion Now?’

발행 2023년 09월 26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19일 맥킨지앤컴퍼니 공동 추죄

K패션의 현재와 미래 방향 제시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한국패션산업협회(회장 한준석)가 맥킨지앤컴퍼니와 오는 10월 19일 “Why K-Fashion Now?”를 주제로 2023 글로벌 패션 포럼을 개최한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B1 하모니볼룸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40분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K-패션의 문화·산업적 가치를 조망하고, K-패션의 지속가능 관점을 통해 미래의 방향을 제시한다.

 

최근 3~4년 우영미, 준지뿐 아니라 앤더슨벨, 아크메드라비 등 볼륨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글로벌 패션 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지난해부터 국내보다 해외에서 높은 매출을 올리는 다수의 신진 브랜드들이 등장하며 K패션에 대한 해외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현재의 기회를 놓치지 않을 디테일한 전략을 만들어가기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 이번 포럼을 기획했다. 국내 패션 전문가와 맥킨지앤컴퍼니 글로벌 리더가 한자리에 모여 가장 핵심이 되는 이슈와 기회발굴에 대해 논의하며, 질의응답 등을 통해 활발한 소통에 나선다.

 

국내 패션 전문가로는 앤더슨벨 최정희 대표 등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다수의 주요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맥킨지앤컴퍼니 주요 연사로는 아힘 베르그를 비롯해 어패럴·소매·소비자 부문 각국의 내노라 할 권위자 6인이 참여한다.

 

기조 강연을 하는 아힘 베르그 시니어 파트너(독일 프랑크푸르트)는 맥킨지앤컴퍼니 내에서도 글로벌 권위자로 꼽히며, 영국 패션 전문 매체 BOF의 산업전망보고서에도 참여하고 있는 인물이다.

 

포럼은 맥킨지앤컴퍼니 강영훈 파트너의 진행으로 기조 강연 및 심층 토론이 진행된다. 세부 주제는 ▲글로벌 패션 트렌드 및 K패션 핵심 경쟁력 ▲글로벌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K-패션의 ‘이것’ ▲K-패션 브랜드가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한 필수 전략 3가지다.

 

맥킨지 글로벌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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