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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주얼리 워크숍’ 4년 만에 재개

발행 2023년 06월 1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28일 가로수길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
아레조 지역 5개 주얼리 제조사 참여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이탈리아무역공사 서울무역관(ITA, 관장 페르디난도 구엘리)이 오는 28일 가로수길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에서 ‘2023 이탈리아 주얼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주얼리 전시회는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에는 이탈리아 귀금속 주요 생산지인 아레조 지역 주얼리 제조 기업 5개사가 참가한다.


브루 오로사(BLU ORO SRL)의 주얼리 ‘블루 오로(BLU ORO)’는 1973년 지역 공방에서 시작, 초경량의 볼드한 디자인의 고퀄리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70여 명의 장인들이 연간 10만 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보르고지니 카테리나(BORGOGNI CATERINA SRL)사는 1973년 ‘그라지아노 베르데리’를 런칭, 자체 기술력으로 초경량 주얼리를 개발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988년 ‘Figarope Solid and Hollow’ 체인 디자인을 출시, 현재 대표 컬렉션으로 자리 잡았다.   


‘도라리아(Doralia)’의 발렌자 대표는 불가리, 다미아니 등 명품 주얼리를 거친 하이엔드 전문가로, 2018년 보석 장인들의 판매 채널 개발을 위해 ‘도라리아’를 런칭했다. 디지털 전환을 통한 공방과 고객의 직거래 시스템을 개발, 현재 이탈리아와 미국 뉴욕에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가격 경쟁력, 다양성, 고퀄리티를 갖춘 게 특징이다.    


‘누오바 졸리 주얼리(Nuova Jolly Jewelry)’는 1972년 런칭됐으며, 골드, 실버 소재로 종교, 패션을 테마로 한 커스텀마이징 럭셔리를 지행한다.  


P.V.Z. S.R.L.는 1989년 루치오 프레센티니와 실비오 발렌티니에 의해 런칭, 2007년 패션 주얼리 ‘네오네로(NEONERO)’를 런칭했다. 고대 레이스를 모티브로 한 ‘Pizzo d'Oro’ 컬렉션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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