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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공간전시회 ‘2023 더 메종’, 코엑스서 개막

발행 2023년 04월 2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더 메종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인 ‘홈·테이블데코페어’가 주최하는 프리미엄 공간 전시회 ‘2023 더 메종(THE MAISON 2023, 이하 더 메종)’이 오늘(20)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270여 개의 공간 및 홈스타일링 리빙 브랜드가 약 400여 개 부스로 참여해 운영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봄과 여름을 빛낼 수 있는 실내 및 아웃도어 가구를 비롯해 홈스타일링과 다양한 분야의 감각적인 브랜드를 토탈리빙&인테리어, 홈데코&아트리빙, 키친&테이블웨어, 라이프스타일&기프트, 도자 분야로 나뉘어 전시된다.

 

이색적인 공간을 꾸밀 올해 더 메종에서는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라이프스타일, 패브릭존, 아트리빙, 크래프트&세라믹과 5월 어린이날의 특별함을 선사할 아이들의 공간인 키즈룸 등의 기획관으로 꾸며져 삶을 향유하고 쉼을 지향하는 공간을 제안한다.

 

특별 기획관은 조경을 중심으로 사무실을 비롯한 카페 등 공간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제안하는조경은 패션이다 by THE SUP’을 주제로 한 리빙피처관이 운영된다.

 

삼성전자 럭셔리 빌트인 가전데이코(Dacor)’ 체험공간인 삼성 데이코 하우스와 제주 서귀포에서 가장 예쁜 카페로 알려진 카페 엘파소를 가치 있는 공간으로 만든 더숲과 공간에 가구라는 작품을 안내하는 도슨트퍼니처가 협업해 사람과 예술적 감성이 탄생하는 새로운 시각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공간 및 리빙과 관련된 다양한 인사이트와 정보 공유가 가능한 '디자인살롱 서울 2023'을 오늘(20)부터 21일까지 국내 공간전문가들의 도시 주거 트렌드, 리빙 플랫폼 비즈니스 운영 노하우를 나눌 수 있는 컨퍼런스가 코엑스 컨퍼런스 E룸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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