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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롯데 본점에 국내 첫 면세매장 개장

발행 2023년 09월 05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 사진=아미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AMI)'가 지난 1,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국내 첫 면세점 매장을 열었다.

 

아미의 이번 매장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0층에 위치해 있으며, 10.1 규모다. 기하학적 패턴이 돋보이는 나무 바닥과 베이지 톤을 인테리어에 적용하고 아미스러운 느낌을 가득 담았다.

 

아미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매장에서 시그니처 하트 로고가 적용된 기본 티셔츠, 스웨트셔츠, 후디, 카디건 등 의류와 가방, 볼캡, 비니, 머플러 등 액세서리를 판매한다.

 

또 아미 하트 상품뿐 아니라, '23년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 의류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아미의 이번 시즌 컬렉션은 뉴트럴과 파스텔 톤을 바탕으로 한층 모던하고 정교해진 룩으로 구성됐다.

 

한편 아미는 지난 1,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 6층에 약 9.1 규모의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파리 부티크의 건축적 요소로 완성된 공간에서 '23년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 의류와 시그니처 하트 로고가 적용된 오버사이즈 저지류 등을 선보인다.

 

 

신세계 본점 팝업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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