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X 나오미 캠벨,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 캠페인 공개

발행 2021년 07월 1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버버리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영국 패션 하우스 '버버리'가 세계적인 모델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과 함께한 새로운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TB 모노그램은 브랜드 설립자 토마스 버버리(Thomas Burberry)를 향한 헌사로서, 그의 이니셜인 TB가 맞물린 형태를 띤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버버리의 주요 하우스 코드인 양면성이란 컨셉을 바탕으로, 유명 사진작가 단코 스타이너(Danko Steiner)가 담아낸 이미지와 비주얼 아티스트 프레드릭 헤이맨(Frederic Heyman)의 영상 작업으로 구성되었으며, 나오미 캠벨을 주인공으로 고전성과 현대성의 세계를 끊임없이 오간다.

 

사진작가 단코 스타이너, 비주얼 아티스트 프레드릭 헤이맨과 더불어, 스타일리스트 캐서린 바바(Catherine Baba), 메이크업 아티스트 아담 플라이슈하우어(Adam Fleischhauer), 헤어 스타일리스트 자와라(Jawara)가 캠페인 작업에 참여했다.

 

이번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에서는 여름에 어울리는 코발트 블루, 딥 로열 블루, 미드 그레이 색상으로 물들인 모노그램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은 오는 16일부터 온라인과 세계 각국의 지정된 버버리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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