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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셔먼’ 온오프라인 유통 확대

발행 2024년 03월 04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벤셔먼

 

백화점 40개 점 목표

이색 팝업 운영 병행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의 캐주얼 ‘벤셔먼’이 올해 공격 영업에 나선다.

 

2021년 하반기 런칭된 ‘벤셔먼’은 지난해부터 오프라인 영업망을 확대하기 시작, 올해는 20개 점을 추가해 백화점 중심으로 40개 점 구축을 목표로 세웠다. 최근 입점한 점포는 스타필드 수원점, 신세계 경기점이다.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이색적인 팝업스토어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온라인 유통은 무신사, W컨셉에 입점했고, 추가로 플랫폼에 입점을 확대하며, 각 플랫폼에 맞는 전략 상품을 개발한다.

 

브랜드 밸류를 높이기 위한 상품, 마케팅 부문의 큰 투자도 집행했다.

 

이번 SS시즌 SKU는 전년 대비 25% 증가한 395개로 구성, 영국 브리티시 캐주얼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헤리티지 라인과 애슬레저 라인을 전개한다.

 

헤리티지 라인은 70~80년대 브리티시 레트로 무드로, 애슬레저 라인은 뉴트로 블록코어 기반의 스포티즘을 중심으로 한다.

 

긱시크, 프레피 룩, 팬츠리스 룩 등 최근 부상하고 있는 다양한 트렌드를 접목한 상품별 크로스 코디가 가능하도록 구성력을 높였다.

 

지난해 매출을 견인한 베스트 아이템은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매 시즌 조기 완판됐던 바시티 재킷은 다양한 아트웍으로, 데님 팬츠는 카펜더 디자인, 숏츠 등으로 스타일을 넓혔다. 구성비(전체 40%) 대비 매출 비중이(전체 50%) 높게 형성된 여성 라인은 이번 시즌 전체 55%까지 늘렸다.

 

올해는 브랜드 인지도를 위한 스타 마케팅도 활발하게 펼친다. 최근 가수 현아를 모델로 기용했으며, 셀러브리티, 인플루언서 등 오피니언 리더들과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계획하고 있다. SNS 채널에는 타깃 고객들이 선호하는 숏폼 콘텐츠 등을 제작, 지속적인 노출을 통한 바이럴 효과를 꾀한다.

 

사진=벤셔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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