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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즈코퍼레이션, 독자적인 콘텐츠 통한 차별화 브랜딩 전개

발행 2024년 02월 27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위즈코퍼레이션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워즈코퍼레이션(대표 노지윤)의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과 마케팅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위즈코퍼레이션은 ▲예일(Yale), ▲피지컬 에듀케이션 디파트먼트(Phyps), ▲팀 코믹스(Tim Comix) ▲래리 클락(Larry Clark), ▲핍스 마트(Phyps Mart) 등의 자체 브랜드와 글로벌 라이선스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패션기업이자 토털 콘텐츠 기업이다.

 

캐주얼 브랜드 예일은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만들자’는 모토로 탄생한 ‘댄댄북클럽’과 반려견과 반려인을 소개하고 추억을 나누는 ‘핸친소(핸섬댄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등의 커뮤니티 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피지컬 에듀케이션 디파트먼트(Phyps)는 ‘가장 짜증 나는 월요일을 즐겁게!’라는 슬로건 아래 월요병을 이길 노하우를 소개하는 ‘먼데이 루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피지컬 에듀케이션 디파트먼트와 함께 하는 혼다 모터사이클 컬렉션은 혼다(Honda)와 일상을 보내는 '혼다 피플'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혼다를 즐기는 그들만의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팀 코믹스(Tim Comix)그림을 그립시다라는 온라인 그림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나이, 성별, 직업은 물론 경제적인 수준과 상관없이 그림을 그리며 자기다움을 발견하자는 취지다.

 

래리 클락(Larry Clark)은 ‘기성세대가 정해 놓은 법칙과 규칙을 철저히 거부한다.’라는 영화감독 래리 클락의 스피릿을 이어 받은 ‘셀프 포트레이트(Self-Portrait)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위즈코퍼레이션은 좋은 옷의 본질에 집중하고, 옷을 통한 개인의 자아실현 완성을 기업의 핵심 비전으로 삼고 있다. 옷이 가진 가치를 넘어 옷을 입는 사람들의 가치를 존중하는 마음을 담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단순히 옷을 보여주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넘어 자아실현이라는 비전에 기반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각 브랜드의 독자적인 문화를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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