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 매장 연달아 오픈하며 유통 확대 가속

발행 2022년 11월 23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존스 스타필드하남점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S&A(에스앤에이, 대표 김기명)가 전개하는 타임리스 클래식 하이엔드 브랜드 '존스(JONS)'의 유통망 확대가 순조롭다.

 

존스는 올 하반기 신세계 센텀시티점 외 신세계 대구점, 신세계 의정부점, 스타필드 하남점 등 대형 매장을 잇달아 오픈했다. 이로써 존스는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과 경기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갤러리아 센터시티점까지 포함하여 총 8개의 매장을 확보했다.

 

특히 가장 최근에 오픈한 스타필드 하남점은 57평 규모로 조성된 대형 플래그십 매장으로 존스가 추구하는 글램, 모던, 클래식한 스타일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매장은 레드와 벨벳 등 강렬한 컬러와 스틸, 레더 등 고급스러운 소재의 디테일이 가미되어 브랜드의 철학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존스 관계자는 스타일링 클래스와 더불어 VIP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을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존스는 구호와 르베이지를 성공적으로 이끈 정구호 CD가 디렉팅을 맡아 시즌이나 시대의 흐름과 상관없이 오랫동안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런칭과 동시에 주목받았다

 

존스 스타필드하남점 내부

 

사진=존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