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배너 이미지

‘도큐먼트’, 상품 이원화로 저변 키운다
엔츠트레이스

발행 2024년 03월 03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사진=도큐먼트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엔츠트레이스(대표 이종수)의 남성 캐주얼 ‘도큐먼트’가 상품 이원화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현재 ‘도큐먼트’는 ‘마이 도큐먼트’, ‘언타이틀 도큐먼트’라는 2개 라인으로 전개 중이다.

 

‘마이 도큐먼트’는 정체성을 한층 더 끌어올린 제품으로 브랜드 마니아층을 대상으로 한다.

 

이종수 엔츠트레이스 대표는 “브랜드는 20세기 철학자 질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이라는 개념으로 전개하고 있다. 예컨대 지난 2014년 런칭 이후부터 현재까지 같은 스타일의 제품을 시즌별로 색상, 소재, 실루엣 등이 바뀌어 출시되고 있다”며 “이를 가장 극대화한 라인이 ‘마이 도큐먼트’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특유의 정체성으로 지난해 추동 시즌 100만 원에 달하는 코트가 판매 호조를 보이는 등 확고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주 유통 채널은 해외 에센스(SSENSE) 등 6개, 국내 29CM, 하바티 등 6개로 총 12곳에서 홀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언타이틀 도큐먼트’는 재작년 런칭한 라인으로 보다 더 범용성 높은 제품으로 구성하고 있다. 가격대는 마이 도큐먼트보다 20~30% 낮고, 티셔츠, 셔츠 등 이너와 팬츠를 집중 구성하고 있다.

 

매출 비중은 자사몰, 플래그십 등 자체 채널 비중이 높은 편이다. 올해 춘하 시즌은 후드 등에 새로운 색상을 추가해 고객들의 주목도를 더 높였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