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선스 특집] 리복, 헌터, 락포트…파워풀 글로벌 패션 최다 보유
Authentic Brands Group

발행 2023년 11월 2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헌터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어센틱브랜즈그룹(지사장 박신하)이 블랙홀처럼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빨아들이며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 ‘리복’, 레인부츠의 대명사 ‘헌터’, 컴포트 슈즈 ‘락포트’ 등을 잇달아 인수, 글로벌 1위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리복’은 LF와 ‘헌터’는 포랩, ‘락포트’는 CJ온스타일과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패션과 슈즈 브랜드 층이 두텁다. 테드베이커, 주디스 리버, 리즈 클레이본, 포에버 21을 비롯, 란제리 ‘프레드릭스 오브 할리우드’, 유러피안 캐주얼 ‘안드리안 비타디니’, 미국 스포츠웨어 ‘오보브 더 림’, 프랑스 디자이너 에르베 르루의 ‘에르베레제’ 등을 보유 중이다.

 

스웨덴 슈즈 ‘트레통’은 투비스코리아와, ‘타린 로즈’는 유닉유니온과 신규 계약을 체결했고, 옥스퍼드 플랫 슈즈로 잘 알려진 ‘조안 앤 데이비드’, 미국 여성화 ‘반돌리노’ 등은 활발하게 파트너를 찾는 중이다.

 

엔터테인먼트 IP도 한층 다양해졌다. 전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 농구 선수 ‘샤킬 오닐’과 ‘앨런 아이버슨’, 권투 선수 ‘무하마드 알리’ 등 스포츠 선수를 비롯 마릴린 먼로, 엘비스 프레슬리 등 대중문화 아이콘 브랜드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F&B부터 작가까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 대한 투자도 늘었다. 미국 프리미엄 가구 ‘토마스빌’과 ‘드렉셀’, 영국 사진 작가 ‘테리 오닐’, 미국 럭셔리 카페 ‘프레즈’, 샤킬 오닐이 런칭한 샌드위치 ‘빅치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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