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캐주얼 ‘어텐션로우 포 우먼’ 런칭
슬로우고먼트

발행 2022년 06월 29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제공=어텐션로우 포 우먼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슬로우고먼트(대표 김지희)가 최근 1세대 빈티지 피그먼트 캐주얼 브랜드 ‘어텐션로우’의 우먼 라인 ‘어텐션로우 포 우먼’을 런칭했다.

 

‘어텐션로우’는 남성 중심의 캐주얼임에도 자사몰을 통해 여성 고객의 비중이 20%에 달할 정도로 젊은 층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다. 특히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인 로코맨투맨이 남녀에게 고루 판매가 좋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여성 고객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이들의 니즈에 부합한 전용 여성 라인을 선보이기로 결정한 것.

 

‘어텐션로우 포 우먼’은 당초 하반기 런칭 계획이었으나, 선 공개한 스타일이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첫 발매일을 지난 20일로 앞당기게 됐다.

 

메인 타깃층은 20대 초·중반으로, 컨셉은 프리&섹시 라이프(free & sexy Life)이며, 언더붑, 크롭핏, 셋업라인 등 트렌디한 데일리룩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유통은 자사몰을 비롯해 W컨셉, 무신사, 29CM, 스타일쉐어, 지그재그, 에이블리, 스타일크루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전개한다.

 

이와 함께 ‘어텐션로우’는 농심의 ‘웰치스’와 인스타툰 일러스트레이터 '재연일기'와 콜라보레이션한 상품을 선보인다. 일러스트레이터 ‘재연일기’가 ‘어텐션로우’ 상품을 도화지 삼아 톡톡 튀는 ‘웰치스’의 무드를 담아낸다. 이는 ‘어텐션로우’와 ‘웰치스’ 모두 런칭 이래 첫 콜라보로, 판매 수익금을 취약 계층 아동에게 기부한다. 판매는 무신사와 스타일쉐어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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