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프랑스 국가대표 공식 의상 '프렌치 스포팅 스피릿' 선봬

발행 2021년 07월 23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출처=라코스테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동일드방레(대표 배재현)가 전개하는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는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공식 의상 파트너로서 프렌치 스포팅 스피릿 컬렉션(French Sporting Spirit Collection)’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스타일이 없다면 진정한 승리가 아니다(Without style, playing and winning are not enough)'라는 르네 라코스테의 정신을 오롯이 담아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프랑스 국기를 상징하는 블루, 화이트, 레드로 구성된 트리 컬러다. 브랜드 심볼인 악어 로고와 함께 디자인 곳곳에 상징적인 요소로 사용되어 프렌치 헤리티지를 강조하고, 프랑스 선수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착용할 수 있는 스포티하고 생기 넘치는 컬렉션을 완성시켰다.

 

라코스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Louise Trotter)’모든 컬렉션은 그 무엇보다 특별한 순간을 위해 디자인되었다.”라고 하며, 프랑스의 우아함과 시크함에 대한 정의를 창의적으로 해석하여 모든 제품 목 안쪽 부분에 르네 라코스테의 핵심 가치인 강인함, 인내, 끈기, 자신감이라는 글자를 새겨놓았다.

 

아이템은 폴로 셔츠부터 티셔츠, 스웻 셔츠, 블루종, 트랙 팬츠 등의 의류를 비롯하여 스카프, 모자와 같은 액세서리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제품은 가로수길 플래그십을 비롯해 라코스테 스포츠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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