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트 옵티컬, 10주년 기념 ARH 44사이즈 출시

발행 2021년 05월 07일

박시형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시형 기자] 레인코트앤씨오(대표 이형주)가 전개하는 빈티지 아이웨어 '타르트 옵티컬'은 10주년을 맞이하여 5월 말기존의 아넬 헤리티지 제품을 "ARH"로 모델명을 변경하고 'ARH 44사이즈'를 출시한다. 


소재는 기존에 사용되었던 일본 Takiron Rowland社의 아세테이트를 사용했으며, 현존하는 아세테이트 소재중에서 가장 고품질의 영롱한 컬러를 자랑한다.


컬러는 블랙, 옐로우 크리스탈, 그레이 스모크, 다크 브라운, 톨토이즈, 우드, 옐로우 크리스탈 프론트에 톨토이즈 템플까지 총 7종으로 출시 될 예정이다.

 

타르트 옵티컬 관계자는 "그동안 작은 사이즈의 ARH(아넬 헤리티지) 제품을 찾으셨던 분들에게 좋은 소식으로 보다 다양한 선택의 메리트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제품 구매는 전국 타르트옵티컬 특약점 및 타르트옵티컬 홍대 직영점에서 예약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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