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스튜디오, 그래비티밸런스 슬리퍼 모델로 추신수 발탁

발행 2021년 04월 21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왁티(대표 강정훈)의 ‘골스튜디오’가 최근 출시한 리커버리 슬리퍼 '그래비티밸런스(GRAB-ITY BALANCE)'의 광고 모델로 야구 선수 추신수를 발탁했다.

 

골스튜디오 관계자는 "평소 본인이 사용해보고 만족한 제품만 광고하는 것으로 알려진 추신수 선수가 국내 입국 후 그래비티밸런스를 착용해본 후 광고 제의를 수락했다"라며 "현재는 본인의 생활 동선 곳곳에 두고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말했다. 

 

그래비티밸런스는 발의 피로 회복을 돕기 위해 오랜 연구 끝에 탄생한 리커버리 슬리퍼다. 기존 푹신한 슬리퍼와 달리 단단한 미드솔이 발 아치를 받쳐 주어, 발과 다리의 피로는 물론, 무릎과 허리의 부담을 감소시킨다

 

추신수와 함께한 골스튜디오의 그래비티밸런스 TV 광고는 5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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