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엠엘비(MLB) 키즈’ 중국 시장 런칭

발행 2021년 04월 12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MLB(엠엘비) 키즈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F&F(에프앤에프, 대표 김창수)가 ‘MLB(엠엘비)’에 이어 ‘MLB 키즈’를 중국 시장에 단독으로 런칭한다.

 

중국 어린이날인 6월 1일 상하이 최대 규모의 백화점 환치우강(环球港)에 ‘MLB 키즈’ 단독 매장을 오픈할 예정으로, 올해 말까지 직영 10개점, 대리점 30개 등 총 40개 매장 오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MLB 키즈’는 F&F가 2010년 런칭했다. 성인 매장 안에서 라인으로 테스트를 시작했고, 반응이 좋아 라인을 확장하며 단독 브랜드로 런칭했다. 작년 말 기준 108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작년 하반기에는 영유아를 위한 베이비 라인을 추가로 런칭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F&F는 ‘MLB’에 이어 ‘MLB 키즈’도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 ‘MLB’는 2017년부터 중국과 동남아 시장에 진출해 작년 말 기준 104개 매장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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