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 ‘스트레인져 피오브이’ 런칭

발행 2022년 07월 0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스트레인져 피오브이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스트레인져(대표 김태하)가 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 ‘스트레인져 피오브이(Stranger pov, Stranger pointofview)’를 런칭했다.

 

POV(피오브이)Point of View의 약자로 관점이라는 뜻을 의미하여 현존하는 수많은 편집숍들과 차별성을 갖은 관점에서 전개하는 플랫폼이다.

 

패션 스타일링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링 큐레이션을 함께 제안하여 장소, 음악, 문화 등 전체적인 라이프스타일링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한다.

 

오토링거(Ottolinger), 코페르니(Coperni), 헬무트랭(Helmut Lang), 셀린느(Celine), 생로랑(Saint Laurent) 등 컨템포러리 부터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가 입점했고 하반기까지 약 25개의 브랜드가 추가 입점을 확정했다.

 

한편, 런칭과 동시에 시즌 세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스트레인져 피오브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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