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X 신세계백화점, 폐 데님 활용 캠페인 전개

발행 2022년 05월 27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제공=리바이스

 

폐데님 푸빌라인형 501개 한정 판매

판매 전액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와 신세계백화점이 6 3일(금)부터 약 2주간 리바이스 신세계 팝업을 통해 버려지는 데님을 활용한 착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리바이스의 BBWL(Buy Better, Wear Longer) 캠페인과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캐릭터 푸빌라가 만나, 폐데님 업사이클링 푸빌라인형을 탄생시켰다. 세계 최초 오리지널 블루진인 리바이스 501149주년을 맞이해 총 501개의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푸빌라' 인형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 팝업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610일 부터는 신세계백화점 리바이스 전매장에서 판매된다. 판매금 전액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된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기념하며 신세계 x 리바이스 폐데님 푸빌라 인형 NFT가 출시된다. 501개의 한정 수량 준비되어 있으며, 531일부터 6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APP에서 11회 응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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