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롤클로더의 ‘파이’, 클로버추얼패션으로부터 투자 유치

의류 생산 인프라 서비스까지 3D 디자인 기술 적용

발행 2022년 01월 1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컨트롤클로더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인공지능 의류생산 인프라 서비스 플랫폼 ‘파이(FAAI)’를 운영 중인 컨트롤클로더(대표 이지윤)가 3D 의상 소프트웨어 ‘클로(CLO)’ 개발사인 클로버추얼패션(대표 오승우, 부정혁)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금액 비공개)했다.


컨트롤클로더의 ‘파이(FAAI)’는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규모의 국내외 패션 제조 공장 3,600여 곳을 연결, 누구나 쉽게 전문적이고 신속하게 의류를 생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게스코리아, 센토르, 분더캄머, 배럴즈 등 220여개의 패션 업체가 ‘파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컨트롤클로더는 이번 투자를 통해 ‘파이’의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클로버추얼패션은 이번 제휴를 통해 3D 적용 영역을 메타버스 내 의상 디자인, 가상 피팅,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중심에서 생산 관리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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