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 겨울 도시로 탈바꿈

발행 2021년 12월 0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출처=커버낫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11월 매출 2억 돌파

2022년 오프라인 유통 확대 계획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배럴즈(대표 윤형석)의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이 겨울 시즌을 맞아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를 새롭게 꾸몄다.

 

커버낫 플래그쉽 스토어는 시즌 메인 테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1층 쇼룸과 다양한 인기 상품 및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지하 1층 리테일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번에는 메인 테마 'White City'에 맞춰 화이트 컬러를 기반으로 포근한 겨울의 계절감과 도심 속에서 어우러질 다양한 아이템을 조화롭게 표현하는데 집중했다. 더불어 구성 상품으로 RDS 숏 푸퍼, RDS 플러피 다운 파카, RDS 유틸리티 다운 점퍼 등의 21FW 겨울 아우터류와 다양한 커버낫 인기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커버낫 관계자는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난달 매출 2억 원을 돌파했다. 내년에는 20개 이상 매장을 출점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데일리뉴스 더보기

패션SN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