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티파이,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 오픈

10월 15일(금) ~ 11월 4일(목) 운영

발행 2021년 10월 15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사진제공=케이스티파이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국내 첫 팝업스토어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를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10월 15일(금)부터 11월 4일(목)까지 약 3주간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하며, 케이스 소재, 색상, 범퍼 등을 고른 후 원하는 문구도 직접 새겨 넣을 수 있다.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에서 찾아볼 수 있는 핸드폰 기종으로는 이달 8일 정식 국내 출시된 애플 아이폰 13, 12, 11 시리즈는 물론 삼성 갤럭시 S21 및 S20시리즈가 지원된다.

 

이 외에도 세계 최상급 디자이너, 아티스트, 브랜드와 협업한 다양한 디자인 케이스 컬렉션이 전시되며, 팝업스토어를 기념해 올해 높은 인기로 완판된 ‘디즈니 미키 컬렉션’의 베스트셀러 디자인을 아이폰 및 갤럭시 케이스로 독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케이스티파이는 브랜드에 상관없이 사용중인 케이스를 반납할 시 현장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5,000원 쿠폰을 증정한다. 반납으로 수거된 케이스는 재활용되어 환경 보호에 앞서는 자사 리케이스티파이(RECASETiFY) 프로그램에 따라 구성 50~60%를 재활용 소재로 만드는 새로운 케이스 제작에 쓰일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케이스티파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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