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모나코 왕자 ‘피에르 카시라기’ 앰버서더 발탁

발행 2021년 10월 1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디올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디올(Dior)’이 우아함의 아이콘 모나코 왕자 피에르 카시라기를 디올의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피에르 카시라기는 모나코 왕인 스테파노 카시라기와 하노버 공주인 캐롤라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국왕인 알베르 2세 대공의 조카이자, 레니에 3세 왕자와 모나코 왕비인 그레이스 켈리의 손자이며, 그는 디올의 앰버서더인 이탈리아 저널리스트 베아트리스 보로메오와 결혼하여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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