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셀럽이 사랑하는 가방 '제이더블유페이(JW PEI)'

발행 2021년 09월 16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제이더블유페이(JW PEI)

 

메간 폭스, 지지 하디드 등 해외 셀럽들이 먼저 선택 

미니멀한 디자인과 비건 가죽 사용한 친환경 백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미국 LA에 기반을 둔 디자이너 백 브랜드 'JW PEI(제이더블유페이)'가 해외 셀럽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2017년 런칭한 JW PEI는 세계적인 모델인 지지 하디드와 영화배우 에밀리 라타이코브스키, 저스틴 비버의 아내이자 모델 헤일리 비버 등 글로벌 셀럽들이 먼저 착용하면서 입소문을 탔다. 특히 이번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는 배우 매간 폭스와 패션 인플루언서인 아미 송 등이 제품을 착용해 다시 한번 이슈가 됐다.

 

인기 제품 중에서도 가비(GABBI) 백은 일명 곱창밴드라고 물리는 아메리칸 스크랜처에서 영감을 받았다. 호보백 디자인의 우아한 곡선과 핸들과 백 전면부에 잡힌 풍성한 주름이 매력적이며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사이즈로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다. 컬러는 14가지로 선택의 폭도 넓다.

 

캘리포니아 해안선에서 영감을 받은 조이(JOY)백은 미니멀하고 유연한 곡선이 돋보이며, 크로크다일 패턴의 루비(RUBY) 백은 클래식한 무드의 화이트, 블랙 컬러와 함께 유쾌한 그라데이션의 컬러도 출시되었다.

 

JW PEI의 모든 제품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다. 비건 가죽은 물론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마이크로 화이버 등의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포장도 최소화해 책임감 있는 지속 가능성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제품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오는 22일까지 추석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 품목 20% 할인과 최대 55%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8일간 무료로 배송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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