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브랜드 새 엠버서더로 ‘차은우’ 발탁

발행 2021년 07월 27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버버리 브랜드 새 엠버서더로 선정된 차은우 ©더블유코리아 제공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영국 패션 브랜드 '버버리'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된 차은우와 더블유 코리아가 함께한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 디지털 콘텐츠가 공개됐다. 

 

버버리의 TB 모노그램은 1856년 브랜드를 창립한 토마스 버버리(Thomas Burberry)의 이니셜로, 하우스 브랜드의 유산을 담고 있다. 공개된 콘텐츠 속 차은우는 자유로운 개성과 탐험 정신을 표방한 새로운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을 착용했다.

 

웅장한 모래 언덕 위 유리로 이루어진 사각의 박스를 통해 대자연의 판타지와 현실의 경계를 끊임없이 오가는 차은우의 모습을 담은 이미지 및 영상은 버버리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과 더블유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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