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HEILL), 21-22FW "한옥의 부르주아" 디지털 패션쇼

3월 5일 오후 2시(현지시간) 파리패션위크 기간내 진행

발행 2021년 03월 03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이미지제공=해일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양해일 디자이너의 꾸뛰르 브랜드 ‘해일(HEILL)’이 오는 3월 5일 오후 2시(현지시간), 파리패션위크 2021-22 가을/겨울 컬렉션을 디지털쇼로 선보인다. 동아TV 스타일 라이브, 유튜브로 확인할 수 있다.

 

‘해일’은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를 모토로, 한국 전통민화, 프랑스 꾸뛰르, 예술, 그리고 시를 통해 유니크한 패턴과 고급스러운 모던 테일러링을 선보여왔다.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간 디자이너 양해일은 유러피안 감성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이 담긴 민화 컬렉션을 꾸준히 선보이며, 평창동계올림픽, 대한민국 3.1운동 100주년 기념, DMZ디지털 패션쇼를 진행하는 등 세계 무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시즌에는 한국화 작가 김근중씨의 작품을 소재로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의미있는 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경은 경기도 고양시 정와한옥마을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리는 일을 이어나간다. 

 

쇼의 헤어메이크업은 노블리쥬 뷰티 아카데미, 슈즈는  '세라(SAERA)', 주얼리는 제이미앤벨과 콜라보 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데일리뉴스 더보기

패션SN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