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켄, 트렌디한 원마일웨어 슈즈 출시

발행 2021년 02월 2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렉켄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북유럽 감성의 프리미엄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렉켄(REKKEN)'은 원마일웨어 트렌드에 맞춰 21SS 슈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뒤가 뚫린 백리스 스타일로 편안함과 스타일리함을 동시에 갖췄다.

 

먼저, 네모로네(NemoRone)’블로모네(BloMone)’는 와이드 스퀘어 토우 실루엣의 블로퍼로 렉켄만의 유니크한 시그니처 힐이 적용되어 6cm의 굽 높이에도 안정감 있는 착화감을 자랑한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봄 에센셜 아이템인 데님은 물론, 미디 스커트에 매치하기에도 좋다.

 

시크한 실루엣의 블랙 페이퍼(Black Paper)’ 역시 렉켄이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원마일웨어 슈즈다. 은은한 광택감의 링클 가죽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며, 신규 개발된 논슬립 러버 창은 미끄럼 방지에도 탁월하다. 또한, 블랙 컬러의 바디와 우드굽의 조합으로 꾸안꾸룩부터 각종 데일리룩에 어울리는 봄 슈즈로 제격이다.

 

한편, 렉켄의 21SS 블로퍼, 뮬 컬렉션은 온라인 W컨셉, GS, 렉켄 자사몰 및 가로수길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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