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 본 투 프로텍트(Born to Protect)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 약속

발행 2020년 10월 23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몽클레르가 본 투 프로텍트(Born to Protect)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앞으로의 계획을 선보이며 이에 전념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수년간 몽클레르는 제품 포장재의 90%를 지속 가능한 소재로 제작하거나 유니세프와의 협업을 통해 추위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사업과 관련한 결정하는데 있어 지속가능성과 사회로의 환원을 끊임없이 고려해왔다.

 

이러한 계획에 더불어 몽클레르는 이번 본 투 프로텍트를 통해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행동, 순환성, 공정한 자재 조달, 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한 인재 육성, 지역 사회로의 환원5가지 전략적 요소에 집중해 광범위한 계획을 선보일 예정이다.

 

몽클레르 회장이자 CEO인 레모 루피니(Remo Ruffini)세계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시급한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직면하고 있다. 이 팬데믹 상황은 우리가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이뤄낸 것들을 넘어서야 하고 이러한 문제에 맞서기 위해 우리는 힘을 모아야 한다. 이러한 문제들을 계기로 몽클레르 본 투 프로텍트는 우리 모두의 현재와 미래를 지켜나가겠다는 다짐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프로젝트이다.”라고 전했다.

 

몽클레르 본 투 프로텍트는 산악지대의 추위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해 주기 위해 태어난 설립 목적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전 세계 몽클레르 공장에서 100% 탄소중립성을 이룩하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해 기후 변화를 막아 지구를 보호하고자 한다.

 

또한, 기존 다운 재활용 공정에 비해 물 사용을 70% 줄인 혁신적 방식으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소재를 활용해 폐기물을 감량하고자 하며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공급망 관리로 투명한 원산치 추적을 가능하게 한다.

 

더 나아가 그 어느 때보다도 포용적인 문화를 고취시키며 다양성을 발전 및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대내외적 기획들을 아우르며 영향력 있는 사회적 프로젝트들을 통해 지역 사회를 지원하고 추위에 취약한 100,000명의 아동 및 가구들을 보호하는데 전념할 예정이다.

 

한편, 몽클레르는 본 투 프로텍트 프로젝트르는 통해 겸손하면서 의욕적인 자세로 이 난국을 헤쳐나갈 것이며, 작은 시도도 큰 변화를 이뤄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언제나 연구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데일리뉴스 더보기

패션SN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