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페트병 재활용 MOU

발행 2020년 10월 21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비와이엔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페트병 재활용 및 수요 확대를 위해 환경부, 강릉시, 삼척시와 다자간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블랙야크는 강원 지역에서 수거된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한 ‘K-rPET 재생섬유’로 의류 및 용품을 생산하고, 이 중 피복류를 강릉·삼척시와 환경부가 우선 구매함으로써 안정적인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지난달 25일 블랙야크 서울 양재 사옥에서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과 홍정기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김한근 강릉시장, 전재섭 삼척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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